집을 짓는 일은 "이 땅에 원하는 건물을 지을 수 있는가"를 확인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계림종합건설(주)은 부산·울산·경남(김해·창원 등)을 주 시공 권역으로 토지 검토 상담부터 설계·인허가, 토목·건축 시공, 준공 후 하자보수까지 한 흐름으로 진행합니다. 경북·전남·전북 및 수도권 현장도 가능하지만, 직영공사로 진행하기 때문에 원거리 현장은 추가 경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1단계: 토지 검토
지을 수 있는 땅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토지이용계획확인서(정부24에서 무료 발급)로 다음 세 가지를 확인합니다.
- 용도지역·지구: 주거·상업·공업 중 어디에 속하는지
- 건폐율·용적률: 대지에 지을 수 있는 건물 면적
- 도로 접면 길이: 4m 이상 필요
판단이 복잡하거나 토지 구입을 고민 중이라면 상담 시 계림종합건설이 현장을 방문해 함께 검토합니다.
흙을 새로 쌓은 땅은 기초 계획이 달라집니다
성토한 부지는 원칙적으로 3년이 지난 뒤 시공하는 것이 안정적입니다. 3년이 지나지 않았다면 줄기초·파일기초·지반보강 같은 기초 보강 공법으로 시공할 수 있으며, 정확한 판단은 현장 지반조사 후 결정합니다.
2단계: 상담과 기획
견적 상담은 무료이며 전화 또는 방문 상담, 현장 답사, 3D 투시도와 기획안 제공(무료), 견적서 제출 순서로 진행합니다. 맞춤 설계가 기본이며 모델하우스 도면 같은 표준 설계 패키지도 운영합니다. 평당 공사비는 규모·구조·자재·지역에 따라 달라 상담 후 안내드립니다.
3단계: 설계와 건축 인허가
설계에는 보통 2~3개월이 걸립니다. 건축 인허가는 설계사무소에서 대행하며, 인허가 비용은 설계계약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건축허가를 받은 뒤 2년 이내에 착공하지 않으면 허가 효력이 사라지므로 착공 시점까지 함께 계획합니다.
4단계: 계약과 착공 준비
계약서는 국토교통부 표준 도급계약서를 기반으로 작성합니다. 착공 전에는 다음 준비가 필요합니다.
- 인허가(건축허가 또는 신고)
- 지반조사
- 전기·수도·가스 인입공사 확인
- 인접지 동의(필요한 경우)
- 착공신고
계림종합건설이 지반조사와 인입 확인까지 함께 진행하며, 토목공사가 필요한 현장은 건축공사와 함께 일괄 시공합니다. 모든 공사에는 산재보험, 시공자 책임보험, 하자담보 보증보험을 가입합니다.
5단계: 시공
단독주택 시공 기간은 구조에 따라 다릅니다.
- 목구조: 약 3개월
- 경량철골: 약 3~4개월
- 철근콘크리트: 약 4~6개월
근린생활시설은 3~5층 기준 약 6~10개월입니다. 시공 중에는 매일 아침·저녁 카카오톡으로 현장 사진·영상과 당일 공정 현황을 보고드립니다. 추가 공사가 필요하면 시작 전에 사유·예상 비용·일정 영향을 협의하고 변경합의서를 작성한 뒤 진행합니다.
6단계: 사용승인과 사후관리
사용승인에는 약 0.5개월이 걸리며, 설계부터 사용승인까지는 구조와 규모에 따라 총 6~10개월이 소요됩니다. 단독주택은 기본 보증 기간 2년을 적용하고 하자보증보험으로 보증합니다. 하자 접수 후 1차 응답은 1~3일 이내, 현장 방문은 3~7일 이내를 기준으로 합니다.
이동식 주택이나 단일 공정만의 의뢰는 진행하지 않습니다. 토지 검토부터 준공까지 함께할 시공사를 찾고 계신다면 상담 신청 페이지 또는 대표번호 1600-0488로 문의해 주세요.





